서강신앙

주일말씀으로 일상을 살고자 하는 서강교인들의 도담한 노력입니다

말씀으로 살아내기

서강강단은 일주일 삶의 지표가 될 것입니다

서강교회 성도들의 신앙생활은 ‘주일예배’(서강예배)와 ‘주일말씀’(서강강단)으로부터 시작되고 완성됩니다. 주님의 부활로 시작된 ‘주님의 날’(The Lord’s Day)은 모든 믿는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의 출발점이 됩니다. 실패와 좌절을 경험했더라도 허락된 주일에 주님을 예배하고, 다시금 주의 말씀을 경청함으로서,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품에 안기는 일, 그것이 곧 우리에게 허락된 주일의 은총입니다. 이런 까닭에 서강예배와 서강강단은 서강교회를 살아있게 하는 두 바퀴로서 서강 목회 사역의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서강강단의 말씀을 한 주간 성도들의 삶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설교가들은 주일 강단에서 선포된 말씀이 일주일 동안 성도들의 삶 속에서 체화되고 녹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교를 준비합니다. 주일 설교는 주일 당일만을 위한 메시지가 아니라, 성도들이 한 주간을 살아갈 ‘지표’로 역할을 할 때에 비로소 신앙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일 설교에 이어지는 여타의 후속 양육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서강교회는 주일 설교가 속회를 통해 한 주간 동안 성도들의 삶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도모할 것이며, 이로써 ‘금요기도회’ 시간을 통해 재-선포되는 틀을 만들고자 합니다.

주   일  서강강단 말씀이 선포될 것입니다
월요일  받은 말씀을 숙성시킵니다
화요일  서강강단을 바탕으로 제작된 공과가 배포되며, 미디어가 제작될 것입니다
수요일  수요오전예배 후에 공과교육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목요일  화·수요일에 제작된 미디어가 배포될 것이고, ‘간증’이 수합될 것입니다
금요일  금요기도의밤을 통해 찬양과 기도가 함께 하는 서강강단을 통해 이루어진 주일말씀이 재-선포될 것입니다
토요일  다음 주일을 기대하며 준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