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교회 소개

생명의 영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살아내는 교회

담임목사

이 글들은 미국 애리조나 호피 원주민 땅에서 행하신 하나님 선교에 대한 기록입니다.

2008년 2월부터 ~ 2020년 11월까지, 쓰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무한한 영광이었습니다.
그 광야에서 뽀비 에누(Povi-Enuh, Flower Boy, 꽃을 심는 남자)라는 이름으로 살았던 임태일 목사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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